'태양의계절' 황범식, 사망..오창석 충격에 빠져[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9.26 20:01 / 조회 :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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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캡처


드라마 '태양의 계절'의 황범식이 사망한 가운데, 오창석이 충격에 빠졌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황재복(황범식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태양(오창석 분)은 임미란(이상숙 분)에 "오늘 떠나신다고요? 사장님 잘 부탁드려요"라고 황재복을 부탁한 뒤 황재복을 깨우기 위해 황재복의 방에 들어섰다.

오태양은 "사장님"이라고 황재복을 불렀지만 황재복은 미동이 없었고, 오태양은 "많이 피곤하신가보네. 조금만 더 주무세요. 오늘 아주 바쁜 하루가 될테니까"라며 조용히 방 문을 닫고 나갔다.

이후 오태양은 다시 황재복의 방을 찾았다. 오태양은 황재복을 불렀지만 황재복은 여전히 일어나지 못했고, 이에 이상함을 느낀 오태양은 황재복을 흔들었다. 그러나 황재복은 정신을 차리지 못했고, 오태양이 부른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향하는 도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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