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서민정, '딸바보' 인증 "매일 학교 픽업"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8.26 21:31 / 조회 :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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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서민정이 남다른 딸 사랑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서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국에서 아이가 건전지를 삼켰을 때 응급처치를 어떻게 하느냐'가 첫 번째 문제로 주어졌다. 여러 차례 오답 끝에 송은이가 "꿀을 먹인다"라고 정답을 맞혔다.

아이와 관련된 문제가 나오자 MC들은 서민정에게 딸에 대해 물었다. 서민정은 "자식이 하나밖에 없어서 항상 붙어 있다"며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학교에 데려다주고 데리러 가는 엄마가 저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민정은 "딸이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에도 같이 오고 싶어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형돈은 "투게더(togther)"라고 영어로 말했고, 서민정은 "저희 남편도 한국어 잘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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