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희철, 우주 대스타의 일상 공개..母 "빨리 결혼했으면" [★밤TView]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8.25 23:16 / 조회 :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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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연예인처럼 사는 김희철의 일상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서장훈은 김희철의 어머니에게 "김희철은 아주 어릴때부터 연예인이 될 운명인데, 김희철은 우리나라 연예인 중 가장 연예인처럼 산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연예인처럼 사는 김희철"이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희철의 실상은 밥을 시켜놓고 몇 시간 동안 게임을 했다. 이어 '인기가요'의 ITZY 컴백 무대를 챙겨봐야 한다고 해 어머니의 속을 긁었다.

이를 본 김희철의 엄마는 "이게 연예인처럼 사는 거냐"며 한숨을 쉬었다. 어머니는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네"라며 속상해 했다. 우주대스타 김희철의 하루 일과는 집에서 중국 드라마 보기, 컴퓨터 게임하기, 잇지 컴백 무대 보기 세 가지였다.

게임을 하다 후다닥 텔레비전 앞으로 달려간 김희철은 잇지 컴백 무대가 끝난 것을 보고 다시 또 컴퓨터 앞으로 후다닥 뛰어와 게임에 빠졌다. 그렇게 게임 한 지 5시간이 경과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연예인처럼 사는 김희철의 일과는 이렇게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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