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속도 엄청나네... 아자르, 9월 초 돌아온다(마르카)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8.20 23:21 / 조회 :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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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에당 아자르(28)의 부상이 생각보다 가볍다.

아자르는 오른쪽 허벅지를 다치는 바람에 지난 18일 셀타 비고와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출전이 불발됐다. 언론을 통해 치료와 회복에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로 인해 레알은 전력 구성에 차질을 빚게 됐다. 다행히 계륵인 가레스 베일이 아자르 공백을 잘 메우며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0일 “레알 의료진이 아자르에게 내린 진단을 수정했다. 예상보다 빨리 복귀할 수 있다. 비야레알전 출전이 목표”라고 보도했다.

아자르는 3, 4주가량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었다. 다행히 부상이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레알은 한숨 돌렸다. ‘마르카’에 따르면 아자르의 회복 속도에 놀라움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은 오는 25일 홈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바야돌리드와 라리가 2라운드에 임하고, 9월 2일 비야레알 원정을 떠난다. 빠르면 3라운드에서 아자르의 모습을 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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