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2' 김원중♥곽지영, 이해甲 달달부부[스타이슈]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8.20 09:26 / 조회 :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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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왼쪽)과 김원중./사진제공=SBS


모델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서로에 대한 이해심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원중, 곽지영 부부의 첫 합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결혼 생활 1년이 갓 넘은 신혼의 달달함을 선사했다.

하지만 더욱 눈길을 끈 것은 서로에 대한 이해심이다. 김원중은 곽지영의 각 잡힌 정리 방법에 대해서 "군대 온 느낌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저런 모습이 보기 좋다. 저희가 사는 공간을 알아서 정리를 해줘서 편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곽지영은 저녁형 인간인 김원중을 위해 "저는 아침밥을 꼭 먹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제가 일어나서 항상 밥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원중은 아침밥을 챙겨 먹는 곽지영을 위해 조금만 먹더라도 항상 아침을 같이 먹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처럼 두 사람은 상대방의 생활 패턴을 파악하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보여줬다.

한편 김원중과 곽지영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김원중은 지난 2009년 잡지 '맵스마인드' 모델로 데뷔해 2013년 제28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 모델 부문, 2014년제9회 아시아모델시상식 CF모델상을 수상한 톱 모델이다.

곽지영 역시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후 수많은 잡지 모델, 서울 패션위크에 참여하며 왕성한 모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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