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로' 뉴이스트 백호, 덩그러니 박문성·럭키에 '웃음 빵'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8.16 22:10 / 조회 : 766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 방송화면 캡처


'으라차차 만수로' 그룹 뉴이스트의 백호가 박문성, 럭키의 중계석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7부 리그 세미프로 엔필드 타운 FC와 13부 리그 아마추어 첼시 로버스의 대결이 펼쳐졌다.

엔필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로버스는 의욕을 불태우며 만전을 기했다. 김수로는 이날 경기 결과에 대해 "2:2 아니면 3:3"이라고 예상했고, 이시영은 "6:1"이라며 "첼시 로버스가 1"이라고 말했다.

이 와중에 백호가 "저기 중계석"이라며 웃음이 빵 터졌고, 건너편 중계석을 가리켰다. 그 곳에는 햇빛을 온몸으로 받으며 박문성과 럭키가 덩그러니 앉아 있었다.

이시영은 두 사람을 보며 "EPL 중계하시던 분이 초라하게"라며 저기 또 햇빛 드는 데네요. 그늘도 안 지는데 어떡해"라며 안쓰러워했고, 박문성은 "따뜻하긴 한데 해가 너무 뜨겁다"라며 웃었다. 럭키는 "저거 내려가려면 한참 걸릴 텐데"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