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 '탈색도' 나 혼자 한다[별별TV]

최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9.08.16 23:53 / 조회 :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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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쳐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혼자서 탈색을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탈색을 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여름이 되니까 바람이 부는 건지 작년에 염색했을 때 생각도 나고 해서"라며 주방으로 향해 가위와 미용 재료들을 챙겼다. 그는 거침없이 탈색 약을 제조했다. 이어 기안84는 화장실로 향해 거울을 보며 혼자서 머리를 자르기 시작했다. 그 후 그는 겉 머리부터 탈색 약을 바르기 시작했다.

영상을 보던 헨리는 "형은 공부해서 혼자 탈색한거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기안 84는 "이거 쉬워"라며 "내가 해줄게. 약 많이 남았어"라고 말했다. 이에 헨리는 당황해하며 "저요?"라고 답했다. 더불어 헨리는 "이 형 머리가 너무 까만 거 같은데?"라며 이시언을 가리켰다.

듣고 있던 이시언은 "저 사극 들어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기안84는 "약 많이 남았으니 내일 합시다"라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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