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기획, 대성식당?" 핑클, 前소속사 동명 식당에 반색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8.04 23:57 / 조회 :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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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캠핑클럽' 방송화면 캡처


그룹 핑클이 전 소속사 대성기획과 이름이 같은 음식점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핑클 멤버들이 두 번째 정박지 경주 화랑의 언덕을 떠나 울진 구산해변으로 향했다.

핑클 멤버들은 차를 타고 고속도로 위를 달리며 배고픔을 호소했다. 하지만 휴게소 조차 보이지 않았고, 결국 멤버들은 음식점을 찾기 위해 갓길에 차를 멈춰 세웠다. 이후 멤버들은 휴대폰으로 검색한 음식점을 찾아 이동했다.

하지만 이들이 찾은 음식점의 문이 닫혀있었다. 허탈한 마음으로 발길을 돌리던 중 핑클 멤버들은 '대성○○'라는 음식점을 발견했다.

이를 본 이효리는 "대성기획?"이라며 반가워했다. 이는 핑클의 옛 기획사 대성기획과 동명인 것. 멤버들은 놀라며 "운명이다, 가자"라고 식당으로 향했고, 이곳에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쳤다.

한편 대성기획은 과거 젝스키스, 핑클, 클릭비 등을 배출한 기획사다. 현재 DSP미디어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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