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이임생 감독 "타가트 향한 패스 부족했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8.04 22:09 / 조회 :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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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타가트의 득점 행진이 멈췄다.

수원 삼성은 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4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2로 패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이임생 감독은 "미드필드진에서 패스가 부족했고, 수비에서 흔들렸다. 이런 부분을 보완해야 할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타가트의 득점 행진이 멈췄다. 이 감독은 "전방 공격수들은 미들이나 측면에서 공이 전달돼야 했다. 그런 부분이 부족해 타가트에게 찬스가 가지 못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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