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설운도, 변함없는 외모에 "보톡스 맞아" 폭소

최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9.08.02 00:07 / 조회 :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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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4'에서 트로트 가수 설운도가 젊음을 위해 보톡스를 맞는다고 고백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설운도, 김연자, 송가인, 장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들은 세월이 지나도 설운도의 외모는 변함이 없다며 감탄했다. 이에 설운도는 갑자기 "보톡스 맞은 거 티 납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설운도는 그동안 팬들에게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MC 조세호는 "구독자들이 어떤 애칭으로 부르냐"고 물었다. 하지만 설운도는 "그게 뭐냐?"고 되물었고 심지어 자기 방송의 구독자 수도 알지 못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설운도는 꿋꿋이 자신의 콘텐츠는 방송 생활의 비하인드 스토리라며 소개했다.

한편 MC 유재석은 김연자를 '한류의 원조'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연자는 "나랑 설운도랑 닮은 게 너무 많다"며 "사실 나도 일주일 전에 '김연자TV'를 시작했다고 수줍게 말했다. 또한 김연자는 자신의 콘텐츠는 노래를 라이브로 부르는 것이라며 홍보했다.

더불어 송가인은 "어렸을 때부터 텔레비전으로만 보던 '해피투게더'에 직접 나오게 되니 꿈만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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