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계절' 오창석, 황금열쇠 비밀 밝히려 고군분투[별별TV]

최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9.08.01 20:32 / 조회 :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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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방송 캡쳐


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오창석이 황금 열쇠의 비밀을 밝히려 노력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안제현·신상윤, 연출 김원용)에서는 오태양(오창석 분)이 우연히 알게 된 황금 열쇠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재복(황범식 분)은 자신의 방 안에 있는 금고를 열어 정리를 했다. 이때 샛별이가 방으로 들어왔다. 샛별이는 황재복이 들고 있는 열쇠를 보고 "그게 뭐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황재복은 "이건 황금 열쇠야"라고 답했다. 샛별이는 황금 열쇠를 갖고 싶다고 떼를 썼다. 하지만 황재복은 이건 안된다며 샛별이를 달랬다.

황금 열쇠를 갖지 못한 샛별이는 하루 종일 시무룩했다. 이를 본 오태양은 샛별이를 걱정하며 황재복의 방으로 향했다. 오태양은 "샛별이에게 황금 열쇠 한 번만 빌려 달라"고 황재복에게 부탁했다. 이에 황재복은 알겠다며 금고에서 열쇠가 담긴 봉투를 꺼내 오태양에게 건넸다.

오태양은 봉투에 '심미식품'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오태양은 황재복에게 "이게 대체 무슨 열쇠에요?"라고 물었다. 황재복은 "옛날에 담보로 받아 놓은건데 이제 무용지물이 됐어"라며 "심미식품 창업자가 생전에 나한테 담보로 맡긴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오태양은 "어쩌면 이게 제가 지금 찾고 있는 것이랑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라며 눈을 반짝였다. 오태양은 황금 열쇠를 비밀을 밝히기 위해 심미식품 전 회장의 아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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