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너노들' 홍이영처럼 밝지만 단순하지 않아"

신도림=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8.01 14:51 / 조회 :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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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사진=김창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작품 속 캐릭터 홍이영과 싱크로율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 홀에서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극본 김민주, 연출 이정미·최상열, 이하 '너노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세정은 "홍이영이라는 친구는 평소 밝고 명량한 친구다. 밝고 명량한 연기를 할 때에는 쉽게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공통점을 밝혔다.

반면 김세정은 "홍이영은 굉장히 단순한 친구다. 저는 복잡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 부러웠다"라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한편 '너노들'은 살인 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 홍이영(김세정 분)이 수상한 음치남 장윤(연우진 분)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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