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방탄소년단 21관왕 금자탑..레드벨벳 화려한 컴백[★밤TView]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6.22 17:03 / 조회 : 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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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21관왕 금자탑을 쌓았다./사진=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쇼!음악중심' 1위의 주인공은 방탄소년단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음악 프로그램 21관왕의 금자탑을 쌓으며, 또 한번의 기록을 세웠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 순위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1위 곡으로 선정됐다. 방탄소년단은 스케줄로 인해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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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이 화려한 컴백 무대를 펼쳤다./사진=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레드벨벳의 화려한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레드벨벳은 'Sunny Side Up'으로 컴백의 포문을 열었고, '짐살라빔'에서는 신비한 느낌을 풍기며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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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러블리즈./사진=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이어 우주소녀, 러블리즈, 프로미스 나인, 체리블렛 등 걸그룹의 상큼한 매력이 넘치는 무대도 함께 펼쳐졌다. 전소미 역시 곡 'Birthday'에 맞춰 격렬한 댄스로 흥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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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SF9, 빅스 레오./사진=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남자 아이돌 역시 활약이 돋보였다. Stray Kids와 SF9는 화려한 컴백 무대를 펼쳤다. Stray Kids는 신곡 '부작용'을 부르며 칼군무를 선보였고, SF9은 신곡 'RPM'의 절도있는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스의 레오는 신곡 '향수병'에서는 절절한 발라드를 선보였고, '로맨티시즘'으로는 치명적인 남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또한 윤수현, 김호영, 육중완 밴드는 각자 트로트, 뮤지컬, 록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김현철은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레드벨벳 멤버 슬기와 함께 'Tonight Is The Night'를 부르며 '스페셜 스테이지'를 장식했다. 특히 두 사람의 환상의 하모니는 시청자들에게 '귀호강'을 선물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들 외에 아이즈 , 에이티즈, WE IN THE ZONE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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