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JB·유겸, 다정하고 달콤한 모닝콜 "아가새야 일어나"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06.14 12:00 / 조회 :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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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의 JB와 유겸/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신곡 'ECLIPSE(이클립스)'로 돌아온 GOT7(갓세븐)의 JB와 유겸이 깨워주는 아침은 어떨까.

1차 버전 오픈 후 '재범 알람 덕분에 매일이 행복해요', '달달한 모닝콜은 역시 겸이!' 등 아가새(팬덤명)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 JB와 유겸의 셀럽 알람 2차 버전은 지난 5월 29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2차 버전에서는 JB '임다정의 다정 한 스푼', 유겸 '내 이상형 막내 김유겸 오빠'라는 타이틀로 스윗가이 JB와 유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됐다.

GOT7의 셀럽 알람은 해외 팬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대세돌'임을 입증하고 있는 셈이다. 셀럽 알람 관계자는 "트위터에 셀럽 알람에 관한 소식을 올리면 GOT7의 팬들이 가장 (발 빠르게 or 많이) 리트윗을 해주는 것 같다"며 GOT7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JB와 유겸의 셀럽 알람은 그간 무대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으로 팬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두 사람의 셀럽 알람 2차 버전은 셀럽 알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듣기 할 수 있으며, 갤럭시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무료하고, 일어나기 싫은 아침을 달콤하게 이끌어 줄 JB와 유겸의 모닝콜. 다운로드를 부른다.

한편 셀럽 알람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셀럽 알람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내에 셀럽 알람을 구매 후 구매 인증을 하는 팬들 중 추첨을 통해서 갤럭시 S10 5G, 갤럭시 버즈 및 내 최애의 친필 사인과 하나뿐인 폴라로이드 사진을 선물로 준다고 한다.

이벤트는 6월 16일 까지며, 다양한 SNS 채널에 셀럽 알람 인증샷을 올리거나 다양한 셀럽 알람을 구매하거나, 셀럽 알람을 위해서 휴대폰을 갤럭시로 갈아탄 팬이라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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