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 진기주, 당황 가득.. "그런 일은 절대 없지"[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6.03 22:22 / 조회 :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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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캡처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진기주가 동료 비서들의 물음에 당황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에서는 정갈희(진기주 분)에 대해 의문을 품은 동료 비서들의 모습이 담겼다.

구명정(손산 분)은 "그 날 정갈희가 '민익씨' 그러지 않았냐?"라며 이상하다는 듯 말했다. 부세영(최윤라 분)은 "정신이 없어서 잘못 들은 줄 알았거든"이라며 자신도 당황스럽다는 듯 답했다.

이때 정갈희가 등장했고, 부세영은 "네가 말이야, 립스틱 짙게 바르고 회사에 나온다면 그건 어떤 이유에서일까?"라고 정갈희에게 물었다. 정갈희는 "그런 일은 절대 없지"라고 아무렇지 않은 척 단호하게 답했다. 구명정은 "안경 벗고 렌즈 끼고 온다면?"이라고 질문했다. 정갈희는 "그런 일도 없을걸요?"라며 흔들리는 눈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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