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시즌2' 정재영, 견학 온 학생들에 분노 "일로 와 봐"[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6.03 21:22 / 조회 :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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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캡처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의 박희순이 견학 온 학생들에게 화를 표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극본 민지은·조원기, 연출 노도철)에서는 국과수에 견학을 온 학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학생들을 이끌고 부검실을 찾은 마도남(송영규 뷴)은 백범(정재영 분)에게 "야 백선생, 대퇴골에 또 구멍 뚫고 있는거야?"라며 한심하게 말했다.

이에 한 학생이 "백선생? 저 아저씨가 오만상 부검했대"라며 놀란 듯 얘기했다. 마도남은 "도대체 언제적 오만상이냐. 공식적으로 종결된 사건이라고"라며 학생들을 진정 시키려 했다.

그러나 학생들은 "아저씨, 아직 그 사람 안 죽었죠? 검찰하고 국과수하고 짜고 치고 쇼한 거라면서요. 대박 소름.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웅성거렸다. 백범은 "너네 지금 관광 왔니?"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저 아저씨 1년 만에 얼굴 확 삭았다"라며 사진을 찍어대자 백범은 "너 이리로 와 봐"라며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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