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라이언 킹으로 변신? [☆월드]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 입력 : 2019.06.03 12:28 / 조회 : 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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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비욘세가 딸 블루 아이비와 함께 어머니 티나 노울즈 로슨(Tina Knowles Lawson)가 주최하는 '웨어러블 아트 갈라'(Wearable Art Gala)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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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올해의 테마는 'A Journey to the Pride Lands', 즉 '자존감의 나라로의 여정'이다. 이에 비욘세는 라이언킹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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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Pride Lands'는 종종 아프리카 대륙을 지칭하는 레퍼런스로 사용된다. 이에 비욘세가 선택한 라이언킹 의상에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진다. 비욘세의 딸 블루 아이비 역시 아프리카 원주민의 화려한 의상을 연상시키는 복장으로 이번 2019년 갈라에 참석했다.

그 외 다른 참석자들 역시 이번 갈라의 테마에 맞는 의상과 함께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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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웨어러블 아트 갈라 참석자들의 모습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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