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T 연구소' 올리 "직접 자막 삽입..TV서도 핸드메이드 느낌 줄 것"

마포=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5.24 11:35 / 조회 :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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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영국남자' 올리가 기존 유튜브보다 촬영 시간은 늘어났지만 핸드메이드 느낌은 그대로 가져가려 한다고 밝혔다.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한 카페에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가 많다"고 인사한 올리는 "보통 유튜브에서는 15~20분, TV에서는 30분 정도로 촬영을 하려고 한다. 유튜브에서는 짧게 시청을 하려고 하는 패턴이고 TV에선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가 자막도 삽입을 하면서 TV에서도 핸드메이드 느낌을 주려고 할 것이다"고 밝혔다.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는 영국남자 조쉬와 올리가 12명의 한국 연예인을 만나 그들이 사랑하는 한국 음식과 문화를 배우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 유튜브 '영국남자'는 조쉬와 올리가 3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로 지난 6년 동안 다양한 한국문화를 소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채널A는 지난 19일부터 새롭게 편성된 일요 예능 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 코너로 '우리 집에 왜 왔니'와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를 선보이고 있다.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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