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염경환, 홈쇼핑서 만두 팔다 병원行 '아찔'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5.08 08:33 / 조회 :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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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개그맨 염경환이 '라디오스타'에서 이불에 실례를 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변정수, 최현석, 동지현, 염경환이 출연하는 '팔이 피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염경환은 이불에 변을 봤다는 충격적인 사연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는 자다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변이 줄줄 샜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고. 이어 아들 은률이가 "아빠, 똥 쌌어?"라며 그 광경을 목격했다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와 함께 염경환은 아들 은률이의 근황을 공개한다. 어느덧 중학생으로 훌쩍 자란 은률이의 중2병과 반전의 공부 실력까지 털어놓으며 궁금증을 불러모은다.

그런가 하면 염경환은 '베트남 영웅' 박항서 감독을 언급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박항서 감독에 대한 현지 반응을 전하며 그와의 만남을 추진했다고 밝힌 것. 과연 둘의 만남이 성사 됐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쇼호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염경환은 홈쇼핑 방송을 한달에 무려 37개까지 했었다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더불어 그는 그만의 완판 비결을 자랑했는데,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특별한 비결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고 전해진다.

이어 염경환은 또다른 홈쇼핑 에피소드도 술술 털어놓을 예정이다. 홈쇼핑에서 만두를 팔다가 병원으로 달려갔다고.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부상을 당했다고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 과연 만두를 먹다가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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