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꽃' 조정석, 한예리에 "두번 다시 내 눈에 띄지 마" 경고

이건희 이슈팀기자 / 입력 : 2019.05.03 22:15 / 조회 :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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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녹두꽃' 방송화면 캡처


'녹두꽃' 조정석이 한예리에 경고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서는 송자인(한예리 분)이 백가(박혁권 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백가가 송자인에게 허튼짓을 할 것 같자, 백이현(윤시윤 분)은 백가를 막으려 방에 들어갔다.

백가는 송자인을 보며 "나를 살려줬기에 이러는 것. 원래는 사지를 찢어 죽였을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

이어 송자인은 백이강(조정석 분)을 만났다. 백이강은 송자인에게 "어째서 관아에 발고를 하지 않은 겨"라며 송자인의 목걸이를 확인했다.

그 목걸이를 본 백이강은 "동학쟁이도 아닌데 어떻게 동학쟁이들 역성을 들었냐"라고 묻자 송자인은 "싹 다 뒤져버리라고"라고 답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를 들은 백이강은 송자인의 팔을 붙잡으며 "두 번 다시 내 눈에 띄지 마라"라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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