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3' 행주, 강민수에 "그냥 지금 할 수 있는걸 해라" [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4.05 23:31 / 조회 : 184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Mnet 예능 프로그램 '고등래퍼 3' 캡처


'고등래퍼 3'에서 행주가 강민수에게 조언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고등래퍼 3'에서는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기 위해 경쟁하는 '고등래퍼 3' 9인의 세미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처음 무대에 오른 서민규의 노래가 끝나고 다음으로 행주X보이비 팀의 강민수의 차례가 다가왔다.

MC 넉살은 "오늘 의상 컨셉은 뭡니까"라고 질문했고, 강민수는 "동양의 미하고 서양의 미를 합친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넉살은 '고등래퍼'를 하기 전과 비교해 가장 많이 달라진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물었다.

강민수는 "마음가짐이 달라진 것 같다. 음악을 하기 전에는 되게 어리숙한 학생이었는데 많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민수는 행주가 "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그냥 하라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라"라고 조언해줬다며 행주에 대한 고마움도 털어놨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