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김홍민 "韓, 장르 문화에 대한 관심 적다"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4.05 18:43 / 조회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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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방구석 1열' 캡처


'방구석 1열'에서 김홍민 대표가 국내의 문학 시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서는 김홍민 대표가 출연해 문학의 종류와 그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김홍민에게 "해외와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장르문화 시장은 어떤가요?"라고 질문했다.

김홍민은 "아무래도 해외와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는 (시장이) 작다"고 답했다. 이어 "장르문학은 대중문학에 포함이 되는 것이다. 해외의 경우에는 순문학이 문학적 가치를 인정 받지만 장르문학은 상을 받거나 하지는 못하고 대신 많이 팔린다"고 덧붙였다.

김홍민은 "그러나 한국에서는 순문학이 상도 받을 수 있고 문학적 가치도 인정 받으며 많이 팔리기도 한다. 그래서 장르문학에 대한 관심이 적은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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