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아내' 진태현, 이승연에게 총 겨눴다[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3.19 20:00 / 조회 : 3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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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캡처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이승연에게 총을 겨눴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김남준(진태현 분)이 조애라(이승연 분)에게서 총을 빼앗아 겨누는 장면이 담겼다.

조애라는 자살하려 했던 자신을 구한 김남준에게 총을 겨누며 왜 자신을 살렸냐고 물었다. 이에 김남준은 "당신 먼저 가는 거 허락할 수 없었으니까"라고 말했다.

조애라는 침대에 누워있던 김남준에게 일어나라며 소리쳤고 김남준은 침대에서 천천히 일어나며 조애라와 마주 섰다. 김남준은 "당신한테 수천번도 더 죽었어. 이제 당신 차례야. 당신이 나한테 죽을 차례야"라며 조애라에게서 완력으로 총을 빼앗아 총구를 조애라를 향해 겨눴다. 이에 조애라는 "쏴. 우리 도경이 곁으로 갈 수 있게. 죽여"라고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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