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 등산 완주의 기쁨 온 몸으로 표현 '브이'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3.18 19:13 / 조회 : 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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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린 인스타그램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혜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산 힘들어. 등산 후엔 닭 한 마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린은 볼 양 옆으로 브이를 하거나 기쁨을 표현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서혜린 완전 좋아", "목적은 따로 있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린이 속한 그룹 EXID는 작년 11월 '알러뷰' 활동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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