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1억원 손배소 피소에 가압류? "확인中"(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3.18 14:55 / 조회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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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린 것과 관련, 소속사가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18일 보도 등에 따르면 박유천은 지난 2018년 12월 13일 A씨로부터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씨는 지난 2016년 12월 16일 박유천에 대해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했던 2번째 신고자로도 알려지며 충격을 전하고 있다.

보도 등에 따르면 A씨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며 박유천 소유의 모 오피스텔에 1억 원 가압류를 신청했다는 후문.

이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스타뉴스에 "담당 변호사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6년 성추문에 휘말린 이후 총 4건의 고소 사건에 대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고 지난 2월 솔로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콘서트를 열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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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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