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델로프, 자신감 어필 "월클 음바페와의 재회 두렵지 않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3.06 16:43 / 조회 :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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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빅토르 린델로프가 파리 생제르맹(PSG) 킬리안 음바페의 공격에 적극 맞설 것을 다짐했다.

맨유는 오는 7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PSG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을 치른다. 앞서 1차전 홈경기에서 맨유는 PSG에 0-2로 패했다. 8강 진출을 위해선 이번 경기 승리가 절실하다.

1차전에 중앙 수비수로 풀타임을 뛰었던 린델로프는 사전 기자회견에서 PSG 원톱 스트라이커 음바페의 공격에 맞설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그는 “음바페의 실력이 뛰어난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앞서 1차전에서 그가 월드 클래스임을 느꼈다”고 했다. 음바페는 1차전 후반 15분 앙헬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하지만 “나는 그와의 재회가 두렵지 않다. 이미 음바페가 뛰어난 것을 알기에 철저하게 준비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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