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2' 측 "촬영 중 스태프 5명 부상..도로 허가 前 촬영 죄송"(공식)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3.06 16:50 / 조회 : 1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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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 스태프 5명이 사고를 입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이하 '조들호2') 관계자는 6일 스타뉴스에 "오늘 오전 인천 중구 운남동에서 차량 사고 장면을 촬영하다가 스태프 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 엠뷸런스가 대기 중이어서 부상 당한 스태프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부상이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해당 촬영분이 인천 중구청에 도로 점유에 대한 허가를 받지 않고 촬영됐다는 문제 제기에 대해선 "제작진이 관할 구청에 촬영 신청을 했지만 촬영 허가를 받는 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급하게 드라마를 촬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게 관계자는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며, 앞으로 각별히 주의해 촬영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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