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 새 사령탑 로저스, “여름 이적 예산 확보 자신있어”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3.06 13:27 / 조회 :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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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레스터 시티 새 사령탑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올여름 이적 예산 확보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6일 “로저스 감독이 레스터 단장 존 루드킨, 아이야와트 스리바다나프라바와 이번 여름 이적시장 예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그들이 여름 이적시장을 위해 많은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보도를 전했다.

이어 그는 특히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회장직에 오른 아이야와트 회장과 처음 협상을 했으며, 새로 부임한 자신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약속 받았다. 또한, 아이야와트 회장이 레스터를 자랑스러워한다고도 전했다.

로저스 감독은 이전의 클라우드 퓌엘 전 감독의 후임으로 들어왔다. 퓌엘 전 감독은 올해 첫 경기인 에버턴전 승리를 끝으로 7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이에 구단은 지난달 23일 그를 경질했고, 4일 뒤 셀틱에 있던 로저스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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