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남편 에릭, 박성훈과 애정신에 '이놈'이라고"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03.06 13:40 / 조회 : 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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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해피투게더4'


배우 나혜미가 KBS 2TV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박성훈과의 애정 신을 본 남편 에릭의 반응을 공개했다.

6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따르면 오는 7일 방송분은 '하나뿐인 내편'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녹화에서 나혜미는 남편 에릭과 함께 드라마를 본다며 '하나뿐인 내편'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성훈과의 애정 신에 대해 언급했다.

나혜미는 "에릭이 애정 신을 모두 보고서 내게 '이놈~'이라고 한다"며 "다시 보기를 할 땐 애정 신을 모두 넘기고 본다"며 질투 섞인 에릭의 반응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나혜미는 에릭의 애정 신을 모두 이해해 줄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 장면을 같이 볼 수 있겠냐'는 물음에 나혜미는 "따로 보는 것이 좋겠다"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폭소를 유발했다. 이와 달리 조윤희는 "이동건이 애정 신을 찍는다면 나는 더 진한 걸 찍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해피투게더4'는 오는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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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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