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송상은, 손호준과 흥겨운 '사랑의 배터리'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03.05 23:54 / 조회 : 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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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방송화면 캡처


'눈이 부시게'에서 송상은이 손호준과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극본 이남규·김수진, 연출 김석윤,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서는 김혜자(김혜자·한지민 분)의 친구 윤상은(송상은 분)이 홍보관에서 공연을 했다.

이날 윤상은은 김혜자의 오빠 김영수(손호준 분)의 "트로트 신동"이라는 소개 후 홍진영의 노래 '사랑의 배터리'를 열창했다.

윤상은은 꽃무늬가 새겨진 자켓을 입고, 트로트 가수의 느낌을 확실히 냈다. 또 그의 곁에는 김영수가 반짝이 의상을 입고 코믹한 댄스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흥을 돋웠다.

윤상은의 계속되는 열창에 김혜자도, 이현주(김가은 분)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김혜자, 이현주, 윤상은은 사소한 감정 대립이 있었다. 이현주, 윤상은은 김혜자가 자신들을 멀리 하려는 느낌에 서운해 했다. 이후 세 사람은 오해를 풀고, 서로에 대한 우정을 지켜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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