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조하나, 수줍은 와중 요가는 필수[★밤TView]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3.06 00:13 / 조회 : 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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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캡쳐


조하나가 '불타는 청춘'에서 다른 여성 멤버들과 요가 시간을 가졌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로운 멤버 조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조하나는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등장했다. 그는 멤버들에게 저녁 식사로 박재홍의 통닭과 함께 자신은 떡볶이를 만들어 주었다.

'불타는 청춘' 팀은 저녁 식사를 하려는 와중 밀려오는 거센 바람에 마당에서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고 비대위(비상 대책 위원회)를 결성했다.

기나긴 비대위 끝에 출연진들은 근처 황토방으로 피난을 가기로 결정을 내렸다. 황토방에 모인 이들은 박재홍 표 '홍덩이 통닭'을 맛보았다. 첫 시식의 기회를 받은 조하나는 겉은 바삭한데 속속 촉촉한 통닭에 감탄을 표했다.

다음으로는 조하나의 떡볶이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엔 조금 삼삼했지만 강문영의 추천으로 매콤한 맛을 위해 조금 더 졸인 조하나의 떡볶이는 만족스러운 반응을 얻었다.

다음날이 되고 여성 멤버들은 일어나서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하나는 아직은 민낯을 트는 것이 쑥스러운지 구석에서 홀로 세수 후 정돈하고 있었다. 이에 비해 다른 여성 멤버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화장을 하고 머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이 유발됐다.

그 후 조하나는 홀로 요가를 시도했다. 요가동작을 하는 조하나를 보고 다른 멤버들은 "어머 뭐하시는 거예요?" 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들은 곧장 조하나의 옆에 삼삼오오 모여들어 요가를 배우기에 나섰다.

조하나는 요가를 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며 요가를 추천했다. 그렇게 조하나의 요가교실이 이루어졌다. 조하나는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시작하며 여성 멤버들을 이끌었고, 여성 멤버들은 곧잘 따라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구본승과 강경헌, 김도균은 멤버들의 아침식사를 맡아 냄비밥과 청국장찌개, 된장찌개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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