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 유세윤 B급 감성 담긴 광고에 '웃음 빵' [★밤TView]

이유경 인턴기자 / 입력 : 2019.03.0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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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유세윤만의 감성이 담긴 '집사부일체' 광고에 이목이 집중됐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유세윤이 사부로 등장해 이들의 광고를 제작했다.


유세윤은 그만의 'B급 감성'을 살린 콘텐츠를 만들었다. 그는 뮤지와 함께 '집사부일체' CM송을 제작해 광고에 활용해 큰 기대를 모았다. 유세윤은 직접 자신의 집과 동네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광고를 찍어 'B급' 콘텐츠를 완성했다.

그는 "부족한 제작비는 창의력으로"라고 말하며 100% 자체 제작 시스템과 최저가 항공촬영인 카메라를 문 독수리 연을 활용해 창의력 넘치는 영상을 찍어냈다. 사부 유세윤에 물들어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모습에 유세윤은 감동했다.

광고 촬영을 마친 양세형은 "우리끼리는 되게 재밌는데, 남들이 봤을 땐 '저게뭐야'라고 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그러나 유세윤은 "원래 'B급 감성'이란 남들이 봤을 때 '왜 저래?'라는 말이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유세윤이 찍은 '집사부일체' 광고는 그만의 감성이 가득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광고에는 복고풍의 패션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사부를 모십니다', '오케이 우린 오케이', '네 명의 제자 열 아들 안부럽다', '두유노 집사부일체' 등의 문구가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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