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찰' 장혁X조재윤, 보이스피싱 현행범 잡으러 출동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9.02.18 21:20 / 조회 :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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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도시경찰' 방송화면 캡처


'도시경찰'에서 장혁과 조재윤이 보이스피싱 현행범을 잡으러 출동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도시경찰'에서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이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혁과 조재윤은 보이스 피싱 현장을 잡으러 출동했다. 조재윤은 이동하는 와중 연신 어쩔 줄 모르며 긴장했다. 이들의 작전은 접선 장소로 이동해 피해자가 조직원과 접선 직전 조직원을 잡는 것이었다. 조직원은 본인이 금융감독원 직원이라고 속인 상태였다.

장혁은 "작전을 실패하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더 긴장해서 볼 수 밖에 없었어요"라고 말했다. 이들은 접선 장소인 지하철역에 도착했다. 수사관은 피해자를 발견해 그를 밀착 마크했다. 이때 피해자는 누군가와 통화하며 택시를 잡아 이동했고, 수사관들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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