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기안84, 사무실서 사장포스 '뿜뿜' [별별TV]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9.02.16 00:11 / 조회 : 1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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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사장 포스를 뽐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자신의 회사에서 웹툰 작업을 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여긴 좀 더 이렇게 그리고"라며 소통을 하려 노력했다. 스튜디오에서 전현무는 "너 마윈(알리바바 회장)같아"라고 칭찬했다. 기안84는 누군지도 모른 채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직원은 "사장님이면서 좋은 형이세요. 사람이 좋으니까 일단 따르게 돼요"라고 말했다. 기안84는 직원 한 명 한 명 불러서 코멘트를 해 줬다. 스튜디오에서 한혜진은 "제가 기안84 작업하는 데 갔다 와 보니까, 정말 그냥 쉽게 볼 수가 없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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