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폴킴 "방탄소년단 뷔, 본명 같아..최근 만나기도"

공미나 이슈팀기자 / 입력 : 2019.01.31 15:22 / 조회 : 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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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현, 뮤지, 김태균 폴킴 /사진=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는 라디오 캡처


가수 폴킴이 방탄소년단 뷔와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서울·경기 107.7MHz)에는 가수 이현과 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최근 방탄소년단이 폴킴의 신곡 '초록빛'을 홍보한 것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탄소년단은 트위터에 폴킴의 신곡 '초록빛'을 스트리밍하는 화면을 캡처해 올린 바 있다.

폴킴은 "방탄소년단이 저를 많은 분들이 모르는 시기에도 제 노래를 홍보해주셨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자신도 방탄소년단의 팬이 됐다고 밝힌 폴킴은 "최근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을 우연히 만났는데 저를 챙겨줘서 반했다. 그리고 무대를 보고 또 반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폴킴은 특히 친한 방탄소년단 멤버로 뷔를 꼽았다. 그는 "최근 뷔와 사적으로 만났다"며 "제 본명이 김태형인데 그 친구도 본명이 김태형이다. 성도 광산 김씨로 똑같다"고 독특한 인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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