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효린 "KBS 연기대상 의상 화제, 깜짝 놀라" [별별TV]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9.01.30 23:30 / 조회 : 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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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에서 효린이 2018 'KBS 연기대상'에서의 공연 무대의상이 논란되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효린, 화사, 루나, 오정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효린은 KBS 연기대상 무대에서 입었던 의상이 화제 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효린은 "저는 무대를 하고 내려와서 노래를 너무 못해서 걱정했어요. 그리고 분위기가 이상하면 어떡하지 생각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저는 그런 생각밖에 못했는데 의상이 화제가 돼서 깜짝 놀랐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효린은 그날 입은 옷이 자신이 가장 아끼는 옷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가 첫 단독 콘서트를 할 때 멋있는 옷을 입고 싶어서 직접 구매한 거예요. 디자이너분이 만들어 주신 세상에서 딱 한 벌밖에 없는 옷이에요. 저에게는 굉장히 의미 있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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