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상씨' 이시영, 전혜빈에 뺨 맞아.."역시 화상"[별별TV]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01.30 22:28 / 조회 : 776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방송화면 캡처


'왜그래 풍상씨'에서 이시영이 또 사고를 치고, 전혜빈에게 뺨을 맞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는 이화상(이시영 분)이 식당에 가 음식에 철수세미가 들어갔다며 식당 주인에게 협박을 했다.

식당 주인은 이화상의 협박에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공갈협박을 하고 있다고 했다. 또 도망가는 이화상의 머리채까지 잡아챘다.

식당 주인은 다름 아닌 이정상(전혜빈 분)의 시어머니가 될 신봉자(이덕희 분)이었다.

이후 이정상은 집으로 돌아간 후 이화상에게 쓴소리를 했다. 자신의 인생을 방해하지 말라면서 뺨을 때리기까지 했다. 이화상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다. 주먹다짐이라도 할 듯한 분위기에 두 사람의 오빠 이풍상(유준상 분)이 나섰다. 그러나 둘을 말리는 과정에서 두 뺨을 맞아야 했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이화상. 그녀의 사고 릴레이는 언제 막을 내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재미있고, 풍성한 방송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