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SNS로 근황 공개 "아무일 없어요"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01.30 17:40 / 조회 : 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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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준 인스타그램


배우 정준이 월세 미납으로 피소됐다고 알려진 가운데 직접 근황을 전했다.

정준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아무일 없어요. 애들이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이 반려견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임대 관련 월세를 미납했다는 보도 후 공개된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정준이 최근 임대 계약을 한 건물주에게 월세를 미납해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이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210만원을 납부하기로 한 계약을 맺었는데, 2016년 6월부터 월세를 내지 않아 3090만원을 미납했다고 했다. 건물주는 이에 법원에 소송을 제기, 서울지방법원은 정준에게 밀린 월세 2000여 만원을 이자와 함께 지급, 살던 집을 건물주에게 넘기라는 판결을 내렸다.

또한 채널A는 정준 측이 집주인과 원만하게 해결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정준은 1991년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로 데뷔 했다. 이후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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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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