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유리, 반전의 수다본능..강호동도 당황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01.30 11:11 / 조회 : 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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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배우 이유리가 수다본능을 드러내 강호동을 당황케 했다.

30일 오후 방송될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서경석과 배우 이유리가 밥동무로 출연해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이유리는 '투머치토커'의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이날 밥동무로 등장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곧 방영 예정인 드라마 홍보를 위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함께 폭풍 질문을 이어갔다.

이유리는 "이제껏 다녀간 한 끼 준 집들 어땠어요?" "200군데 동네를 갔는데 분위기가 다 다르게 느껴져요?"라며 규동(이경규, 강호동)형제를 향해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역대 밥동무들 중 가장 질문이 많다"며 그녀의 수다본능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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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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