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아시아→유럽..런던·파리 등 5개국 월드 투어 추가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1.28 19:59 / 조회 : 1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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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가 아시아 7개 도시에 이어 유럽 5개 도시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를 확대 개최한다.

YG 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는 5월 개최될 블랙핑크의 유럽 투어 'BLACKPINK 2019 WORLD TOUR with KIA [IN YOUR AREA] EUROPE'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발표된 일정에 따르면 오는 5월 1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5월 22일 영국 런던, 5월 24일 독일 베를린, 5월 26일 프랑스 파리, 5월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방문해 총 5개 유럽 대표 지역에서 5회 공연을 추가로 진행한다.

앞서 블랙핑크는 아시아와 유럽 뿐만 아니라 북미, 호주에서도 투어를 개최한다고 예고한 바 있어 추후 공개될 북미, 호주 투어 도시 일정에 대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블랙핑크는 현재 KPOP 걸그룹 최초로 라이브 밴드와 함께 데뷔 첫 월드 투어를 진행 중에 있다. 먼저 멤버 리사의 고향인 태국 방콕에서는 총 3회 공연을 매진시키며 첫 월드 투어의 성공적인 서막을 알렸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일 네 번째 도시인 마닐라에서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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