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26일·27일 결방→몰아보기+단막극 전파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8.12.26 19:25 / 조회 : 6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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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남자친구' 포스터 /사진=CJ E&M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결방한다.

26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 예정이었던 '남자친구' 9화가 방송되지 않는다. 대신 '남자친구' 7화와 8화 몰아보기가 편성됐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는 정상 방송된다.

오는 27일에도 '남자친구'는 결방한다. '드라마 스테이지 2019-진추하가 돌아왔다'가 방송될 예정이다. '진추하가 돌아왔다'는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40대 중년의 남자가 어린 시절의 팬심과 다시 마주하면서 24년만에 돌아온 팬심의 대상에게 가기로 결심한 이야기를 담았다.

'남자친구'는 이날과 오는 27일 휴방기를 가지며 오는 2019년 1월 2일, 3일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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