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민유라 맞아? '러블리' 비하인드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8.12.26 13:40 / 조회 :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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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배우 이엘리야가 드라마 '황후의 품격' 민유라 캐릭터와는 다른 훈훈함으로 눈길을 끈다.

2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에서 민유라 역을 맡은 이엘리야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극에서 다크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민유라와는 정반대의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는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카메라에 보내며 주변을 환하게 밝힐 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까지 전달하고 있다.

사진 속 이엘리야의 화려한 비주얼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비비드한 색감의 슈트로 황실 수석의 냉철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한 것은 물론, 연회장을 배경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엘리야는 '황후의 품격'에서 황제와 권력을 차지하려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악녀 민유라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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