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김범수 "강호동 재기에 지분있다" [별별TV]

이유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12.15 22:11 / 조회 :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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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발라드 가수 김범수가 강호동의 재기에 자신의 역할이 상당했음을 어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 거미와 김범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범수는 자신은 "강호동의 화려한 재기를 조각하다 떨어져 나간 파편이다"라며 강호동에 서운함을 표했다. 김범수는 "'아는형님'의 고정멤버가 될 줄 알았다"며 "내가 강호동의 재기에 지분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범수는 민경훈의 자리를 넘봤다. 김영철이 "민경훈 자리는 비주얼을 담당하는 자리다"라고 말하자 김범수는 "그래서 이야기를 한거다"라며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김범수는 '아는형님' 멤버들에게 "너희도 비주얼을 따질 처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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