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장성규, 트렌치코트 착용 "저널리즘 영화 추천했다"

노영현 인턴기자 / 입력 : 2018.11.23 18:50 / 조회 : 106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JTBC '방구석1열' 방송화면 캡처


'방구석1열'에서 장성규가 평소에 입던 트레이닝복 대신 트렌치코트를 입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서는 저널리즘 영화 콘셉트에 맞게 트렌치코트를 입은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초반에 장성규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출연진이 장성규의 행방에 궁금했던 찰나에 장성규가 촬영장에 도착했다. 장성규는 트레이닝복 대신 트렌치 코트를 입었다.

트렌치코트를 입은 이유에 대해 장성규는 "내가 영화를 추천했다. 그것에 맞게 트렌치코트를 입었다. 모르실 수도 있지만, 사실 난 보도국 소속이다. 이번에 저널리즘을 다룬 영화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바로 영화 '더 포스트'와 '스포트라이트'였다.

변영주는 "저널리즘 관련해서 트렌치코트를 입은 것은 보도국을 바라보는 일반인의 시선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변영주는 "두 영화는 저널리즘을 다룬 가장 대표적인 영화다. 장성규가 이제 영화 선택은 완벽해진 것 같다"며 칭찬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