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NCT 127, '사이먼 세이즈'로 뽐낸 강렬함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8.11.23 17:57 / 조회 : 2902
  • 글자크기조절
image
그룹 NCT 127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뮤직뱅크'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이 곡 'Simon Says'(사이먼 세이즈)로 컴백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 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NCT 127이 컴백 무대를 가졌다.

무대에 앞서 NCT 127은 대기실 인터뷰를 통해 "이번 콘셉트는 강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이틀곡 'Simon Says'(사이먼 세이즈)는 얼반 힙합곡으로 말하는 대로라는 게임에 빗댄 곡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NCT 127은 "'Simon Says'(사이먼 세이즈) 포인트 안무는 말하는 대로 행동하라는 게임 가사처럼 저희가 조종하는 안무다"라고 말했다.

image
그룹 NCT 127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이날 NCT는 'Simon Says'(사이먼 세이즈)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들은 저마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NCT 127의 곡 'Simon Says'(사이먼 세이즈)는 묵직한 베이스 리프와 날카로운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어반 힙합 넘버. 타인의 기대와 사회적 통념에 자신을 맞춰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말하는 대로 행동해야 하는 'Simon Says' 게임에 빗대어 표현했으며, 잃어버린 정체성을 회복하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나가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NCT 127 외에 14U(원포유), BTOB, EXID, H.U.B, IZ*ONE(아이즈원), JBJ95, MONSTA X, SOYA, TWICE(트와이스), 골든차일드, 구구단, 네이처(NATURE), 마이티마우스, 백아연, 보이스퍼, 스펙트럼, 한희준, 핫샷(HOTSHOT)이 출연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