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내셔널리그 시상식, 27일 백범김구기념관서 개최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8.11.23 11:52 / 조회 :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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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2018 내셔널리그를 결산한다.

한국실업축구연맹은 오는 27일(화) 15시, 2018년도 내셔널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도전, 그 이상의 가치!’ 2018 NATIONAL LEAGUE AWARDS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시상식을 통해 올 한 해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인 선수들의 시상과 내셔널리그를 사랑하는 관계자와 선수들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진행한다.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통합 2연패로 폐막한 2018 내셔널리그는 매 경기 짜릿한 승부와 순위경쟁을 통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보여준 한해였다. 지난 3월에 시작하여 11월까지 대장정을 달려온 내셔널리그는 시상식을 통해 2018 시즌을 추억하고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는 베스트 11 및 MVP 선정과 내셔널리그에 공헌한 선수들에 대한 공로패 및 후원사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된다.

올해에는 신인왕 부문과 사회공헌구단상을 신설하여 신인선수 육성과 구단의 사회공헌 사업 운영에 대하여 그 공로를 치하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제공 등의 이벤트와 2018 히스토리 전시전이 진행되며, 시상식은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와 네이버 및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중계 된다.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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