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019 프리시즌 투어...호주 이어 ‘일본 가능성’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8.11.23 06:43 / 조회 :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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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동아시아를 방문할까. 5년 만에 일본 투어 가능성이 생겼다.

맨유는 지난 2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여름, 호주 프리시즌 투어를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9년 7월 13일 퍼스 글로리와 17일 리즈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일정을 치른다.

맨유는 호주에서 두 차례 일정 외에 다른 프리시즌 일정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일본과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맨유는 지난 5번 동안 미국에서 여름을 보냈다”고 전했다.

관련 소식에 일본이 환호했다. 축구 전문 매체 ‘사커킹’은 “맨유 프리시즌 투어가 일본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일본에 온다면 2013년 이후 5년 만이다. 당시에 요코하마, 세레소 오사카가 맨유와 격돌했다”며 기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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