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안영미, 송은이 말에 아픔.."머리로 은행 밟았니?"[별별TV]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8.11.17 22:09 / 조회 :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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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안영미가 셀럽파이브로 함께 활동하는 송은이가 한 말에 가슴이 아팠다고 털어놓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셀럽파이브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김영희가 셀럽파이브를 졸업한 가운데 송은이,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이 함께 했다.

이날 안영미는 자신과 관련해 '은이한테 들었던 가슴 아픈 말'을 질문으로 내놓았다. 그는 "춤 연습 열심히 하는데, 그 얘기 하는 거야"라고 힌트를 밝혔다.

이후 김희철, 민경훈 등이 정답 맞히기에 도전했지만 쉽게 말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김희철이 "머리로 은행 밟았니?"라고 말했다. 정답이었다.

안영미는 머리에 냄새가 나는 에피소드에 대해 tvN 드라마 '계룡선녀전' 출연으로 머리 염색을 했고, 염색이 빠질까봐 머리를 자주 감을 수 없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메소드 연기"라고 외치며 자신의 연기 열정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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