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일일 DJ 떨려..마음에 오래 남을 수 있게 할 것"(V앱)

이슈팀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8.10.31 21:18 / 조회 :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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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상미 /사진=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배우 남상미가 일일 DJ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3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RADIO APART X NAM SANG MI'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상미는 "사전 미팅을 했었는데 연기 말고 너무 떨린다. 저번에 V앱 생방송을 진행했을 때 너무 떨어서 (제작진에게) 오분만 기다려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래를 빨리 빨리 틀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프닝 멘트를 잘 써달라고 했었는데 이런 사정을 오프닝 멘트에 적어주셨다"고 설명했다.

남상미는 "DJ가 처음이고 전공이 아니어서 많이 부족할 수 있고, 진행이 매끄럽지 못할 수도 있지만 짧은 한 시간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시간, 마음에 오래오래 남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채워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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