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복면가왕' 조현영·쇼리·김수용·라비..가면 속 반전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8.10.28 18:26 / 조회 :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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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조현영, 쇼리, 김수용, 라비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87대 왕좌를 향해 새롭게 출사표를 던진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1라운드 첫번째 무대는 영사기와 축음기의 노래 대결이었다. 이날 듀엣곡 대결 결과 축음기가 영사기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거미의 '아니'를 부르면서 가면을 벗은 영사기의 정체는 걸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이었다.

조현영의 정체가 밝혀지자 "걸그룹의 실력은 아니다"라고 평가했던 많은 판정단들은 놀라움을 표현했다.

조현영은 가면을 벗은 후 눈물을 흘렸다. 그는 "레인보우 해체 후 홀로서기 첫 무대다. 성대 폴립 수술을 받고 노래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졌었는데 이렇게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1라운드 두번째 무대는 조커와 프랑켄슈타인의 노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함께 '보랏빛 향기'를 불렀고, 이날 듀엣곡 대결 결과 조커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두 사람'을 부르며 복면을 벗은 프랑켄슈타인의 정체는 바로 쇼리였다. 쇼리는 "저 곧 결혼한다. 이 노래는 저희의 테마송 같은 노래다"라고 말했다.

1라운드 세 번째 무대는 북극곰과 알파카의 대결이었다. 듀엣 노래 대결 결과, 북극곰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어떤이의 꿈'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알파카의 정체는 개그맨 김수용이었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터트려쓰와 버블버블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자이언티의 '노 메이크업'으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대결 결과 버블버블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버스커 버스커의 '그댈 마주하는건 너무 힘들어'를 부르는 터트려쓰의 정체는 빅스의 라비로 놀라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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